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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족' 사는 동작ㆍ관악 월세 서울서 두번째 비싸 02-16 13:36


공무원 시험 준비생, 일명 '공시족'들이 많이 사는 동작ㆍ관악 지역의 평균 월세액이 서울에서 두 번째로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8월 시작한 '월세계약조사' 자료 4천540건을 분석한 결과 동작ㆍ관악 지역의 3.3㎡당 평균 월세액이 9만3천원으로 종로ㆍ중ㆍ용산 지역 12만2천원에 이어 두번째로 비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비싼 땅값'의 대명사인 강남ㆍ서초 지역의 3.3㎡당 8만9천원보다도 높은 수준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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