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정부ㆍ한은 "한국 환율조작" 주장 FT에 항의서한 02-16 13:34


정부가 아시아의 환율조작국이 한국이라고 주장한 영국 신문 파이낸셜타임스에 항의서한을 보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지난 13일 한국, 대만이 외환시장 개입 내용을 공개하지 않아 트레이더들이 국제수지 데이터나 시장 움직임을 토대로 추론하고 있지만 환율 개입 흔적이 명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공동 명의로 해당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니 신중을 기해달라는 항의서한을 보냈습니다.


이번 서한 발송은 한국이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4월 위기설'을 잠재우기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