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올해 봄꽃 평년보다 1~4일 빨리 핀다 02-16 10:39


올해 봄꽃은 예년보다는 하루에서 나흘 정도 빨리 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다음 달까지 한 두 차례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지만 전체적으로는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돼 봄꽃 개화가 평소보다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개나리와 진달래는 다음 달 14일 제주를 시작으로 대구 18일, 대전 24일, 서울은 26일쯤 피기 시작하겠습니다.


봄꽃 절정시기는 개화 후 일주일 정도 뒤로, 남부지방은 다음 달 하순, 중부지방은 4월 초순으로 예측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