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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초등생 폭행 교사 벌금형 선고 02-16 10:54


휴대전화로 머리를 때리는 등 초등학생들에게 손찌검을 한 교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송명주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초등학교 교사 47살 윤 모 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씨는 2015년 여러 차례에 걸쳐 자신이 담임으로 있는 반 학생 4명을 폭행하는 등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기마 자세로 서 있게 하는 일명 '투명의자'를 시키거나 머리에 벽을 대고 서 있게 하는 등 벌칙을 준 부분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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