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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군무원 간호사가 동료 '강제추행' 고소…경찰 수사 02-16 10:53


경기 평택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평택 미군기지 내 병원 간호사 43살 A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적의 A 씨는 지난해 11월 평택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 내 병원에서 동료 여간호사 34살 B 씨의 엉덩이를 한차례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말 B씨의 고소장과 함께 이 사건을 조사하던 미군 범죄수사대로부터 의뢰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의 주장이 엇갈려 대질 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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