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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톡톡] "봄이 코앞에 왔음을 느끼게 해주는 날씨다…" 02-15 22:48


날씨톡톡입니다.

봄에 성큼 다가선듯한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낮 기온 오늘보다 더 오르겠는데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옷차림만 유의하신다면 산책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날씨와 관련된 오늘 SNS 역시 '봄'이라는 글자가 유독 많이 보였습니다.

'봄 날씨 같다', '봄이 온것 같다'는 글이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 한 분은 "요즘은 날씨가 봄인지 겨울인지 너무 왔다갔다한다. 봄인가 하면 겨울이고, 겨울인가 하면 봄이고…" 하셨어요.

변덕스러운 올 겨울 날씨에 심한 독감도 유행이었죠.

날씨가 완전히 풀리기 전까지는 긴장을 늦춰선 안되겠습니다.

두 번째 분은 "봄이 코앞에 왔음을 느끼게 해주는 날씨다. 겨울은 춥고 외로웠는데, 따뜻한 오늘은 힘이 난다." 해주셨습니다.

마지막 분은 "제철맞은 두루로 전 해먹으니 쌉싸름하고 달달한 것이 최고네용"이라고 적어주셨어요.

제철음식만큼 보약도 없다고 하죠.

이제 막 땅 위로 올라온 제철음식들로 건강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내일과 모레는 전국에 걸쳐 비 소식있습니다.

양은 얼마 되지 않겠지만 비가 그친 후 우수인 토요일 아침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반짝 추워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톡톡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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