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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유력 후계자→떠돌이 신세→피살…'비운의 황태자' 김정남 02-15 14:22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13일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의 출신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는 김정일의 첫째 아들로 한때 가장 유력한 김정일의 후계자로 지목됐으나, 이복동생 김정은에게 밀려난 뒤 해외를 전전해오다 비극적 결말을 맞은 '비운의 황태자'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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