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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GKL대표 "안종범 제안 심적 부담 느껴" 02-15 13:37


최순실 씨 회사 더블루K와 계약을 맺었던 이기우 그랜드코리아레저 대표는 "안종범 전 수석의 전화를 받고 굉장히 심적 부담을 느꼈다"며 "이건 해야 하나 보다라고 생각했다"고 증언했습니다.


헌재의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나온 이 대표는 "안 전 수석으로부터 스포츠팀을 창단해 더블루K와 같이 운영해보자는 제안을 받고 더블루K 조성민 대표를 만나게 됐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대표는 조 씨가 내민 80억원 규모의 스포츠팀 창단 제안서가 상당히 엉성했지만 청와대 수석의 전화가 있었기 때문에 단칼에 자르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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