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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김정남 피살에 북한 접경지대 병력 1천명 증파 02-15 13:27


북한 김정남이 피살된 후 중국군이 북중 접경지역에 병력을 증파했다고 홍콩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홍콩의 중국인권민주화운동정보센터는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군이 돌발상황에 대비해 북중접경 지역에 1천명의 군부대 병력을 증파했다고 전했습니다.


병력 추가배치는 김정남 피살 소식이 전해진 어제(14일) 저녁부터 오늘(15일) 새벽 사이에 이뤄졌다고 센터 측은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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