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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불붙은 대선정국…대권주자들의 광폭 행보 02-14 16:59


야권 대선주자들의 심장부 호남을 둘러싼 쟁탈전이 점입가경이다. 더불어민주당 주자들의 경우 첫 경선지인 호남에서 승기를 잡아야 경선에서 기선을 제압하고 전체 판세를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는 만큼 텃밭 민심 끌어안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국민의당 역시 지난 총선에서 '녹색돌풍'을 일으키며 제3당으로 도약을 이룬 본거지가 호남인 만큼, 이곳을 민주당에 내줄 수는 없다. 여기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하차 이후 출렁이는 충청 민심이 대권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어, '호-충(호남-충청)벨트'를 둘러싼 혈투는 점점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여권에서는 새누리당에서 당명을 바꾼 자유한국당과 비박 중심의 바른정당이 보수의 적자 자리를 놓고 전면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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