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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 경쟁자에서 동지로…'유승민 캠프' 총괄 진수희 전 장관 02-14 16:51


[앵커]

분주히 돌아가는 현장 정치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는 현장인터뷰 시간입니다.

오늘은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 대선 캠프의 총괄본부장을 맡은 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이경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의 대선 캠프 사무실에 나와 있습니다.

캠프를 이끌고 있는 전 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인터뷰 : 진수희 / 유승민 캠프 선거대책본부장]

<질문 1> 먼저 캠프에 합류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잘 알려졌다시피 2007년 당시 한나라당 경선에서 유 의원과는 각자 다른 캠프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던 관계였지 않습니까?

<질문 2> 열심히 달리고 계신데 출마 선언을 한 보수 후보들 가운데서는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지만 기대만큼 나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언제쯤 지지율 반등의 계기가 있을 것으로 보시는지, 또 이를 위한 전략은 어떻게 구상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질문 3> 지지율 얘기가 나와서 한가지 더 여쭤보면 지금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출마선언도 안했는데 보수층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질문 4> 보수 후보로 인정받기 위해선 대구 경북, TK 표심이 중요하다는 얘기들이 많은데요. 여전히 이른바 배신의 정치 이미지, 보수의 차기 주자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수 단일화 얘기를 하신 것도 이런 상황을 염두에 두신 것이 아니었느냐 하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는데 TK 민심 회복을 위한 복안이 있으신지요?


지금까지 현장인터뷰, 유승민 의원 대선캠프를 총괄하고 계신 진수희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함께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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