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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주택매매 6.1% 줄고 전월세 3.6% 증가 02-14 13:22


올해 첫 달 전국의 주택 매매가격 상승세가 한풀 꺾이면서 거래도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1월 주택 거래가 5만8천여건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6.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거래량 감소는 계절적 비수기에 청약 및 대출 규제 중심의 11·3 대책 영향, 대내외 불확실성 증가 등에 따른 관망세와 설 연휴 등이 겹쳤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주택 수요자들이 집값 추가 하락을 기대해 당장 집을 사지 않고 전세나 월세를 찾으면서 1월 전ㆍ월세 거래량은 10만9천여 건으로 3.6% 증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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