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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포츠재단 전직 임원들, 법정서 '최순실 파워' 증언 02-14 09:57


K스포츠재단 초대 임원진들이 최순실 씨 재판에 오늘 증인으로 나옵니다.


오늘 재판에는 정동구 K스포츠재단 초대 이사장과 김필승 이사, 또 K스포츠재단 재무부장 김 모 씨와 미르재단 본부장 이 모 씨 등 4명이 증인으로 나와 두 재단의 실질적 운영을 최 씨가 했는지 등에 관해 증언할 예정입니다.


재판부는 오늘 최상목 전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도 재단 설립과 관련해 증인으로 부를 예정이었지만 일정상 출석이 어렵다고 전해와 다음달 20일로 신문 기일을 미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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