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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악의적ㆍ의도적 '가짜 뉴스'는 수사 대상" 02-13 15:23


이철성 경찰청장은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는 '가짜 뉴스'와 관련해 문제 소지가 큰 내용은 수사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오늘(13일) 기자간담회에서 "악의를 띠고 특정 개인에 대해 의도적·반복적으로 가짜뉴스를 올리는 행위는 내사나 수사 대상으로 본다"며 "그런 정도가 아니면 방심위나 선거관리위원회와 협의해 차단 또는 삭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와 관련해 이달 초 본청과 지방경찰청에 가짜뉴스 전담반을 꾸려 온라인상에 떠도는 가짜 뉴스를 모니터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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