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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전문가 "北 미사일 발사, 美강경대응만 초래…사드 명분 커져" 02-13 15:22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발사가 미국의 강경대응을 불러올 것이라는 중국 내 외교 전문가들의 전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현지 전문가들은 이번 미사일 발사가 트럼프 행정부에 강력한 대응 조치의 구실을 줬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사드의 한반도 배치 명분도 강화시킬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일부 중국 누리꾼들도 북한의 군사도발에 싸늘한 시선을 내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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