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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장용준, 자진 하차…"철없는 행동 사과" 02-13 15:20


성매매 시도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엠넷 '고등래퍼'의 출연자 장용준 군이 자진 하차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 군은 제작진에게 보낸 자필 편지에서 조건만남 시도 의혹에 대해선 강하게 부인하면서도 "저급한 말을 내뱉은 점과 이로인해 많은 분들께 상처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고개숙여 사과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장 군의 하차 의견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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