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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재소환에 삼성그룹 긴장 02-13 15:14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특검팀에 재소환되자 삼성그룹은 긴장하는 표정입니다.

어제 특검의 이 부회장 재소환 발표 직후 삼성의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 소속 임직원 200여명은 서초 사옥으로 전원 출근해 대책을 논의를 하며 밤을 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 측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성사와 최순실 딸 정유라 지원은 무관하다는 입장이며 합병 이후 공정위가 순환 출자 문제를 심사·결정하는 과정에 특혜를 주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삼성 측은 이번에도 특검 조사에 성실히 임해 뇌물 혐의를 벗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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