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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120배' 벼 면적 감축…추진단 출범 02-13 09:06


올해 쌀 적정생산과 다른 작물 전환에 대한 공감대 확산 등을 맡을 '쌀 적정생산 추진단'이 오늘(13일) 출범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올해 여의도의 120배에 달하는 벼 재배면적 3만5천 ha를 감축할 방침입니다.


추진단은 이 목표 달성을 위해 논에 다른 작물을 짓는 방안을 마련하고, 종자 확보, 영농기술 지원, 교육ㆍ홍보 등의 활동도 벌일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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