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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소 사육농가 구제역 또 확진…전국 6번째 02-13 07:39


수포와 침 흘림 증상을 보인 충북 보은군 마로면 상장리의 한우농가가 사육하는 소가 구제역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충북도는 최근 의심증상을 보인 이 농장의 소 3마리의 시료를 채취, 도 축산위생연구소에서 구제역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보은군 마로면 관기리의 젖소농가에서 국내 첫 구제역이 발생한 후 지금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는 보은 4곳, 전국적으로는 6곳으로 늘었습니다.


구제역 바이러스 유형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정밀검사를 거쳐 조만간 나올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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