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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장기화에 단기부동자금 1천조원 첫 돌파 02-12 20:41


수익률을 좇아 언제라도 움직일 수 있는 시중 단기 부동자금이 급격히 불어나 사상 처음 1천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 현재 단기 부동자금은 1천10조3천억원으로 집계돼, 한 달 전보다 21조8천억원 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말 기준 시중에 풀린 통화량이 2천407조원인 만큼, 시중 자금 약 42%가 부동자금인 셈입니다.


항목별로는 현금이 86조8천억원이었고 요구불 예금이 210조9천억원,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이 497조8천억원 등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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