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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말리던 장모 살해한 사위 징역 20년 02-12 20:39


서울고등법원은 부부싸움을 말리던 장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8살 이 모 씨에 대해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2007년 아내 A씨와 결혼하고서 술값으로 재산을 탕진했으며, 2015년부터 장모 집에 얹혀살다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가출과 외박이 잦아 가족들과 자주 다퉜던 이씨는 지난해 8월 이혼하자는 아내의 말에 미리 준비한 흉기로 아내를 찔러 중상을 입혔고 이를 막던 장모까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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