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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격전지부터 잡아라' 文ㆍ安 호남 격돌 02-12 19:22

<출연 :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ㆍ김관옥 계명대 교수>

헌재의 탄핵 결정이 이르면 내달 초로 예상되면서 여야 대선주자들, 주말에도 표심 잡기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치권 움직임과 함께 정국 전망 짚어보겠습니다.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 김관옥 계명대 교수 어서 오세요.

<질문 1> 지지율 급상승을 보이고 있는 안희정 지사가 호남 구애에 나섰습니다. 광주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등 문재인 대세론 흔들기에 주력하는 모양새인데요. 지지율 상승이 경선구도까지 흔들 수 있다고 보십니까?

- 최근 들어 정치권 안팎에서 '탄핵 위기론'이 번지고 있습니다. 중도 보수층 끌어안기로 외연 확장에 나선 안희정 지사에게 변수가 되진 않을까요?

<질문 2> 이런 가운데 문재인 전 대표도 호남 민심 다잡기에 나섰습니다. 두 사람 공통은 '친노'라는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호남 민심은 어느 쪽에 승기를 쥐어 줄까요?

<질문 3> 김종인 전 대표의 거취도 하나의 큰 변수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행을 일축한 가운데 특정 인물 지지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향후 행로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4> 문재인 전 대표를 추격하고 있는 또 다른 인물, 황 대행은 여전히 출마에 대해 "국정 전념" 대답만할 뿐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선 출마 꿈을 꾸고 있는 지 없는지, 진짜 속내는 무엇일까요?

<질문 5> 민주당 대선주자의 지지율 합계가 50%를 넘어서면서 이대로 가면 보수가 대권에서 패배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지율 반등의 계기 어떻게 마련해야 할까요?

<질문 6> 여야 4당 원내수석부대표는 회동을 갖고 선거연령을 만 18세로 하향하는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를 벌였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불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소 무리수를 둔다는 우려도 있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재소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혐의점을 중심으로 재소사 한다고 하는데요. 역시나 뇌물죄에 핵심이 맞춰지겠죠? 영장 재청구 가능성은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8> 특검이 법원에 청와대 압수수색 불발로 행정소송을 낸 가운데 박 대통령 대면조사 협의도 중단한 상태로 수사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28일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대면조사 이뤄질까요?

<질문 9> 특검 연장 관련 정치권 공방이 거셉니다. 키를 쥐고 있는 황교안 대행이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정치권에선 직권상정 카드도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요. 실효성 있다고 보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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