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뉴스1번지] 특검 "이재용 뇌물공여 혐의 추가 사항 조사" 02-12 17:36

<출연 : 장성호 건국대 교수ㆍ최창렬 용인대 교수>

특검이 내일 오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재소환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이 3주 가량 보강 조사에서 어떤 새로운 혐의점을 알아냈는지, 또 영장 재청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장성호 건국대 교수, 최창렬 용인대 교수 어서 오세요.

<질문 1> 특검이 이재용 부회장을 재소환 하기로 했습니다. 무엇을 쟁점으로 재조사 할까요?

<질문 2>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대기업과 청와대 간 뇌물 의혹 수사 속도가 더뎌진 상태인 건 사실입니다. 성과에도 타격이 불가피 했는데요. 특검의 승부수 통할까요?

<질문 3> 구속영장 재청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특검이 법원에 청와대 압수수색 불발로 행정소송을 낸 가운데 박 대통령 대면조사 협의도 중단한 상태로 수사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 재소환이 대통령 압박용의 성격이 짙다는 시각도 있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지사가 오늘 야권 심장부인 호남에서 격돌했습니다. 지역별 순회 경선의 첫 경선지이기도 하고요. 호남 표심이 야권 지지층에 미치는 파급력, 아무래도 큰 요인으로 작용했겠죠?

<질문 6> 특히 안희정 지사는 호남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안 지사의 호남 끌어안기 행보가 지속적인 지지율 상승을 이끌 수 있을지도 주목되는데요. 호남 민심 향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6-1> 안 지사의 지지율이 20%대에 착륙하는 순간부터 본격적인 돌풍이 일어날 거란 관측이 나오던데요. 이변 일어날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일시적인 현상은 아닐까요?


<질문 7> 문재인 전 대표 여전히 1위를 지켰지만 지지율 소폭 하락하며 주춤한 모양새입니다. 송영길 총괄선대본부장과의 정책 엇박자,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논란, 캠프 영입 관련한 악재가 영향 미쳤다고 보십니까?

<질문 8> 안철수 전 대표는 지지율 답보 상태입니다. 지난 총선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보였던 호남 민심이 돌아서고 서고 있고 보수와 중도층은 각각 황 대행, 안희정 지사에게 뺏긴 모양새인데요. 반등 돌파구 없을까요?


<질문 9> 유승민 의원도 낮은 지지율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황교안 대행의 지지율 상승이 도약의 기회를 막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질문 10> 보수의 대안으로 떠오른 황교안 대행은 일종의 안개 화법이라고 하죠. 대선출마 관련해 모호한 답변을 계속해서 내놓고 있는데요. 언제쯤 명확한 답변을 내놓을까요?

<질문 10-1> 탄핵 인용, 혹은 기각에 따라 황교안 대행의 지지율 변동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상승세 이어질까요?

<질문 11> 후보들 사이에 경쟁이 점점 뜨거워지는 가운데 지지율 중심의 경마식 보도에 대한 비판도 나옵니다. 이슈나 정책 혹은 후보자의 정치적 특징, 등 본질적이 내용엔 인색적인 경향이 있죠. 우려되는 점은 없을까요?

<질문 12> 방송 출연이 부쩍 잦아진 여야 주자들이 이제는 예능 프로그램에도 점점 더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정책보단 이미지가 더 중요해지는 것 아니냐는 부작용을 거론하는 시각도 있던데요.

<질문 13> 오늘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안보관련 문제인 만큼 대선주자에게 미칠 영향도 상당할 텐데요. 어떤 후보에게 더 유리하게 작용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