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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성매매 의혹'에 바른정당 대변인 사퇴 02-12 10:32


바른정당 장제원 의원이 아들의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당 대변인직과 부산시당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들께 사죄드립니다"며 "바른정치 해보고자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당에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라고 당직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장 의원의 아들 용준 군은 한 음악방송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으나 방송 직후 정 군이 SNS를 통해 성매매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을 빚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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