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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반체제작가 '반디' 시집 다음달쯤 출간 02-11 17:46


북한에 거주하는 반체제 작가로 알려진 필명 반디의 시집이 이르면 다음 달 출간되고, 2014년 출간된 작가의 소설집 '고발'도 13일 개정판이 나옵니다.

반디는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소속 60대 작가로 평양 인근에 거주한다고 알려졌지만 신원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반디가 쓴 단편소설 7편과 시 50편에 이르는 원고는 탈북자 등을 거쳐 2013년 남한으로 넘어왔습니다.

소설집 '고발'은 이미 18개 언어로 20개국에 소개돼 국제 문학계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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