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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고영태 '녹음 파일ㆍ녹취록' 제출…탄핵심판 변수 02-11 16:19


검찰이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와 주변 인물들의 대화가 담긴 녹음파일과 녹취록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해 탄핵심판의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검찰은 "서울중앙지검이 류상영 전 더블루K 부장이 임의제출한 녹취파일의 녹취록과 김수현 고원기획 대표의 컴퓨터 내 녹음파일 일체를 헌재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이 확보한 녹음파일은 2천여개, 이를 정리한 녹취록은 29개입니다.

대통령 대리인단 측은 녹음파일과 녹취록에 고 씨가 노승일 부장, 박헌영 과장 등과 짜고 K스포츠재단을 장악해 정부 예산을 빼돌리고 사익을 추구하려고 한 정황이 담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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