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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에 메르스 손실보상금 607억원 안준다 02-10 22:38


정부가 삼성서울병원이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진료 마비로 입었던 피해를 한 푼도 보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삼성서울병원의 메르스 손실액 607억원을 전액 지급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복지부는 삼성서울병원이 당시 보건당국이 요구한 접촉자 명단제출을 지연하고 의료법과 감염병예방법을 위반해 손실보상금 지급 제외 대상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복지부 결정에 반발, 행정소송을 제기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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