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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술주정에 딸이 아파트에 불 질러…주민 등 9명 부상 02-10 17:57


아버지 술주정에 화가 나 아파트에 불을 지른 딸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남 양산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29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오늘(10일) 양산시내 아파트 베란다에서 일회용 라이터로 종이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A씨 아버지와 이웃 8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민 35명은 급히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A씨는 "아버지의 술주정을 듣다가 화가 나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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