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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과 취임 후 첫 통화…"'하나의 중국' 원칙 존중" 02-10 15:2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첫 전화통화를 하고 '하나의 중국' 원칙에 존중 의사를 밝혔습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오늘(10일) 오전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중미 관계가 상호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중미 관계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며 양국 간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후 시 주석과 직접 통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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