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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여론조사 결과, 번번이 다른 이유는? 02-10 14:46

<출연 : 윤희웅 오피니언 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

최근 대선 구도가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세론 속에서 야권 후보들의 강세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샤이 보수층'이 판을 흔들 수 있을지 주목되는데요.

이 시간, 윤희웅 오피니언 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과 함께 어제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와 오늘 오전 발표된 갤럽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이슈들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오늘 여론조사를 먼저 보면 문재인 전 대표가 3%대 하락을 했고, 안희정 지사가 9% 급등을 했습니다. 어제 리얼미터에서는 문 전 대표의 지지율이 2% 상승한 33.2%였는데요. 문재인 대표 지지율 추이를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매일매일 여론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여론조사와 오늘 여론조사 분석 결과가 다른 이유는 뭡니까?

<질문 3> 안희정 지사의 결과를 보면 리얼미터는 15.7%이고, 갤럽은 19%로 더 높은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난다고 보십니까?

<질문 4> 오늘 여론조사 결과 안희정 지사는 충청권, 호남권, 20대와 40·50대, 그리고 민주당뿐 아니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지지층 등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고르게 상승을 했습니다. 이런 추격전이라면 안희정 지사의 20% 진입 가능할까요?

<질문 5> 문재인 전 대표가 30%대에 갇힌 박스권 지지율을 뚫고 40%가 넘는다면 '대세론'을 굳히게 되는 거겠죠? 40% 고개 넘을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6> 최근 안희정 지사가 김 전 대표에게 대선 경제 정책에 관한 전권을 주겠다고 제안했다는 설이 있지만, 정작 안 지사는 부인했습니다. 어쨌든 김종인 전 대표와 안 지사가 손을 잡으면 안 지사의 지지율이 20% 대를 넘을 수 있을까요?

<질문 7> 황교안 대행이 아직까지는 대선 출마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는 나름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데요, 여론조사 결과가 20%를 넘으면 황 대행이 출마를 선언할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정당 지지율을 살펴 보겠습니다. 오늘 발표된 한국갤럽 조사 결과 정당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 40%, 새누리당 13%, 국민의당 12%, 바른정당 7%, 정의당 4%로 조사가 나왔습니다. 이 결과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9> 새누리당에서 '개혁 보수'를 주창하며 분당한 바른정당의 지지율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 때 바른정당은 새누리당과 비슷한 수준의 지지율을 보였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0> 눈길을 끄는 것이 새누리당 지지율이 대구·경북에서 1위를 회복했습니다. 어떻게 분석할 수 있을까요?

<질문 11> 어제 여론조사에서도 안철수 전 대표 지지율이 9.1%였는데요. 오늘도 10%대를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어디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12> 국민의당 경선 구도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경선 룰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주자들 간 공감대를 이루고 있는 완전국민경선제를 시행했을 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와 당내 지지도에서는 안 전 대표가 확실한 우위를 갖을 것 같고요. 손학규 의장은 전국 조직력이 만만찮고, 선거인단 구성 방식에 따라 손 대표에게 유리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던데요, 어떻게 분석하고 계십니까?

<질문 13> 이재명 성남시장이 새로운 2위 주자로 떠오른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제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죠? 이재명 시장은 2위 탈환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14> 바른정당의 대선 주자인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지사가 지지율 5%의 문턱을 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는데요. 반전의 카드가 나올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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