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종일 영하권 추위…일요일부터 누그러져 02-10 11:26


날짜상 봄이 더 가까워지는 시기여서 인지, 항상 이맘 때 찾아오는 추위가 더 심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영하 6.5도인데요.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영하 12.5도고요.

대관령은 영하 21도선의 강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야됩니다.

내일도 서울은 아침에 영하 9도, 일요일 아침에도 영하 7도로 계속해 춥다가, 일요일 낮부터 서서히 누그러지겠습니다.

한편 한파 때문에 눈까지 내리고 있는 호남과 제주지역은 내일 낮까지 이어져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제주산간에는 최고 50cm, 호남서해안에는 최고 10cm, 호남내륙과 충남해안에도 1~5cm가량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는데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 가운데, 동쪽지방은 대부분 건조특보지역에 해당됩니다.

불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낮기온은 서울 영하 3도, 대구 2도, 전주 0도에 그치겠습니다.

정월대보름인 토요일에는 제주와 호남을 제외한 전국에서 보름달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