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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비대위 "공단 폐쇄로 2천500억원 손실" 02-10 10:38


개성공단이 완전 폐쇄된 뒤 1년간 입주기업들의 피해가 막대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가 공단 입주기업 123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해 어제(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기업들의 평균 손실액은 20억원 내외로, 모두 합치면 2천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비대위는 또 설문에 응한 83개 기업에서 개성 주재원 300명과 본사 지원인력 391명이 퇴사하는 등 전체적으로 1천명 이상의 근로자들이 퇴사했을 것이란 추계를 제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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