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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일 "최순실이 박 대통령을 '친한 언니'라고 말해" 02-10 08:16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박근혜 대통령과의 관계를 '친한 언니'라고 표현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12차 변론에 나와 "최씨가 박 대통령을 팔고 다닌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습니다.


노씨는 "2015년 독일에서 저녁 식사를 하면서 대통령 이야기를 했는데 최씨가 친한 언니 사이라고 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어 박 대통령을 언급하는 게 맞는지 재차 확인하자 최씨가 '맞다'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노씨는 2015년 8월 삼성과의 컨설팅 계약을 위해 최씨와 함께 독일로 출국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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