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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VNA통신, 연합뉴스의 평창올림픽 '뉴스 공유망'에 가입 02-10 07:55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감동을 전세계에 실시간으로 전달하기 위해 개발 중인 뉴스교류 플랫폼인 '평창뉴스서비스네트워크'에 베트남 국영 뉴스통신사인 VNA도 가입했습니다.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은 어제(9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VNA 본사에서 응우옌 득 러이 VNA 사장과 가입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평창뉴스서비스네트워크 가입한 외국 뉴스통신사는 총 10개로 늘어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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