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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주사 아줌마' 참고인 소환…대통령 '비선진료' 의혹 조사 02-10 07:38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진료'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에 드나들며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아 온 이른바 '주사 아줌마' 백 모 씨를 소환했습니다.


특검은 백 씨에게 청와대에 출입한 사실이 있는지, 있다면 청와대에서 누구에게 어떤 의료 행위를 했는지 등을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은 백 씨가 최순실 씨의 주선으로 박 대통령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을 가능성을 수사해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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