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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서면 23일 제출"…3월 초 선고 가능성 02-09 21:17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가 국회 측과 대통령 측에 그동안 각자 주장한 내용을 정리한 준비서면을 23일까지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탄핵심판 12차 변론을 마무리하면서 "지금까지의 주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헌재는 이같은 방침에 따라 22일까지 예정된 탄핵심판 증인신문 기일 외에 추가로 일정을 잡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최종 변론을 감안하더라도 2월 말쯤 변론이 종결되고 이 권한대행의 퇴임일인 3월 13일 이전에 선고가 이뤄질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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