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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돌고래 2마리 수입…동물단체 "학대" 반발 02-09 20:53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이 일본에서 돌고래 2마리를 들여오자 동물보호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는 암컷 돌고래 2마리가 일본 와카야마현을 떠나 31시간 만에 이송이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돌고래는 사육사의 건강 관리를 받으며 적응기를 거친 뒤 일반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동물보호단체는 돌고래를 수족관에 가두는 것은 동물학대라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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