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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압수사' 주장 박채윤…"지금은 수사 협조" 02-09 19:40


"특검이 자백을 강요한다"며 강압수사를 주장했던 박채윤 씨가 수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 관계자는 "박 씨는 과거 자신의 발언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지금은 수사에 잘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부부에게 명품가방 등 금품을 건넨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구속 직후 특검에 소환된 박 씨는 특검이 대통령에게 시술한 것을 자백하지 않으면 남편 김영재 원장과 직원들을 구속하겠다고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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