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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빅뱅 탑ㆍJYJ 김준수 동반 입대…"이젠 의경입니다" 外 02-09 18:24


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 빅뱅 탑·JYJ 김준수 동반 입대…"이젠 의경입니다"

대표적인 한류스타 빅뱅의 탑과 JYJ의 김준수 씨가 오늘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동반 입소했습니다.

지난해 말 의무경찰 선발시험에서 합격한 두 사람은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탑은 서울청 의경 악대에서, 김준수는 경기남부청 홍보단에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합니다.

한류스타답게 오전부터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해외 팬 수백명이 나와 이들이 입소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조용한 입대를 원한 두 사람은 별다른 행사를 갖지 않았으며, 대신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습니다.

▶ 5년 전 걸그룹 티아라 '왕따 사건' 다시 시끌

5년 전 걸그룹 티아라의 '왕따' 사건이 다시 누리꾼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티아라의 전 멤버 류화영과 쌍둥이 언니 효영이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이 사건을 다시 거론하자, 티아라의 예전 스태프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이 이들 자매의 발언을 반박하는 SNS를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논란이 불거진 겁니다.

공개된 SNS에는 효영이 당시 티아라 멤버를 협박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에 티아라의 소속사는 "지난 일이 지금 와서 다시 불거져 심정적으로 불편하다"고 말했습니다.

▶ 방송인 이경규,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동문회장 선출

예능인이자 PD인 방송인 이경규 씨가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동문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연극영화학과 79학번인 이경규는 "학교와 학과 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후배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부사업과 멘토링 프로그램, 학교발전기금 모금 사업 등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혁, 12년 만에 노라조 탈퇴…밴드로 활동

가수 이혁 씨가 2005년 결성 이후 개성 넘치는 곡으로 사랑을 받아온 남성 듀오 노라조에서 탈퇴합니다.

이혁은 앞으로 다른 밴드를 결성해 활동하고, 조빈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 노라조 활동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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