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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고장에 항공안전 빨간불…정부 특별대책 시행 02-09 18:11


하루 새 국적 항공기가 세 차례 고장을 일으켜 항공안전에 대한 불안이 커지자 정부가 특별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진에어와 위탁정비사인 대한항공을 대상으로 '타겟팅 점검'을 실시합니다.

국토부는 안전에 중요한 엔진, 보조동력장치 등의 정비 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또 정비인력의 자격 요건, 교육 시간, 교육 항목 등 정비규정을 준수했는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진에어와 같은 날 기체 이상으로 회항한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타겟팅 점검을 벌였기 때문에 이번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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