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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서울대 자율차 스누버 상표권 침해 주장 02-09 15:26


서울대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스누버'의 명칭을 두고 학교 측과 차량공유서비스업체 우버가 법적 분쟁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스누버 개발을 담당하는 서승우 교수는 "스누버 상표권 출원절차를 중단하고 스누버가 포함된 표장을 사용하지 말아달라"는 취지의 우버 측 법률대리인으로부터 받은 내용증명을 공개했습니다.


서 교수는 스누버는 'SNU Automated Drive'의 약자로 우버를 염두에 두고 지은 이름이 아님에도 우버 측이 횡포를 부리고 있다며, 스누버 이름을 계속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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