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블랙리스트' 예술인 461명, 대통령ㆍ김기춘 상대 손배소송 02-09 14:35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예술인 461명이 정부와 박근혜 대통령, 김기춘 전 비서실장, 조윤선 전 장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블랙리스트로 인해 예술가들의 인격권, 사생활 비밀자유권은 물론 양심·표현의 자유 등 기본권이 침해됐다"며 국가를 상대로 1인당 1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민변은 이번 손배소송과는 별개로 김 전 실장 등에 대해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발한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