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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멈춘 은행 가계대출…1월 증가액 1천억원 02-09 14:25

불황과 부동산 경기 침체 전망 등이 겹치며 은행들의 가계대출 증가세가 사실상 멈춰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은행 가계대출액은 전월대비 1천억원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지난해 11월 8조8천억원에서 12월 3조4천억원으로 급감한데 이어 대폭 감소한 겁니다.

이는 주택담보대출이 주택거래 둔화와 대출금리 상승 등으로 증가규모가 8천억원에 그쳤고 기업의 상여금 지급으로 마이너스 통장 등의 대출이 7천억원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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