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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전'ㆍ안희정 '보수 공략'…대권주자들 잰걸음 02-09 14:23


[앵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화두로 정책 구상을 발표합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노인 빈곤 해결'을 내세워 보수층 공략에 나섰는데요.

오늘 대권주자들 움직임 강은나래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안전'을 주제로 정책구상을 발표합니다.

서울 광진구 시민안전체험관에서 열리는 싱크탱크 국민성장 주최 포럼에서 참석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최우선 역할"이고 "새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정부"임을 선언할 예정입니다.

대한노인중앙회를 방문한 안희정 충남지사는 노인 빈곤 해결을 위해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녁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과 서거를 모티프로 한 영화 '더 킹' 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른바 '흙수저', '무수저' 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독립운동가 후손인 목수정 작가, KTX 승무원으로 일하다 해고된 김승하씨가 공동후원회장을 맡았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전 대표는 일선 고등학교를 찾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교육과 진로 탐색을 주제로 강연을 하며, 최근의 '교육혁명'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과 만나 민생위기 극복과 성장동력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안방' 경기 판교의 스타트업 캠퍼스를 찾아 정부 차원의 청년 창업 장려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한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호남지역에서 민심잡기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강은나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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