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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보좌관 술 취해 난동…음주운전 의혹도 02-09 13:35


국회의원 보좌관이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모 국회의원 보좌관 이 모 씨는 어제(8일) 새벽 마포구 한 호텔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노상방뇨를 하다 직원과 시비가 붙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씨가 술을 마신채 차를 몰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했고, 면허 취소 수준인 0.1% 이상으로 나왔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CCTV 분석 결과 등을 바탕으로 추후 이 씨를 불러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 씨는 음주운전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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