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서울시, 재건축 아파트 '최고 35층 제한' 유지 02-09 13:35


서울시가 재건축 아파트의 높이를 35층으로 제한한 기준을 둘러싼 논란에 오늘(9일) 예정에 없던 브리핑을 하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브리핑에서 "도시차원의 중장기적 관점에서 도시를 관리하는 만큼 일관성 있게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라며 35층 기준을 재천명했습니다.

앞서 최고 높이 50층인 잠실 주공 5단지 재건축 계획안이 지난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사실상 부결된 이후 35층 제한과 관련한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재건축조합 등은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49층 재건축 계획도 불투명해지자 과도한 규제라고 반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