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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GPS 활용 '앱 미터기' 내년 도입 02-09 13:34


바가지 요금을 막고 모바일 간편결제까지 할 수 있어 기대를 모았던 택시 앱 미터기가 내년 상반기 도입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산하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다음 달 중 GPS 오차 범위가 택시 앱 미터기의 요금 계산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용역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앱 미터기는 택시 운전기사와 승객이 각자 스마트폰에 설치한 앱으로 주행 정보, 할증 여부 등을 자동으로 파악할 수 있어 부당한 요금 부과를 막을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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