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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엔 외제…초콜릿ㆍ사탕 수입 6년째 최고 02-09 13:22


외제 초콜릿과 사탕 수요가 갈수록 늘면서 이들 품목 수입이 6년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초콜릿·사탕 수입액은 3억7천만 달러로 재작년보다 8.8% 증가했습니다.

이중 초콜릿 수입액이 2억2천만 달러로 4.3%, 사탕류가 1억5천만 달러로, 16.1% 늘었습니다.

두 품목의 수입 중량도 6만4천t으로 10.5% 증가했습니다.

초콜릿은 1월과 9~12월, 사탕류는 1,2월에 수입이 집중돼 크리스마스와 밸런타인데이 등에 앞서 수요가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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