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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러슨 미 국무 "한국, 방위비 충분히 분담하고 있다" 02-09 13:16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은 한국은 이미 상당한 방위비를 분담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틸러슨 장관은 미 상원의 인준안 처리에 앞서 제출한 서면답변 자료에서 이같이 언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틸러슨 장관은 "한국과 일본은 이미 미군을 지원하는데 많은 양을 기여하고 있다"면서 "향후 관련 대화가 생산적으로 진행되고, 공평한 분담금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낙관한다"고 말했습니다.

틸러슨 장관의 발언은 트럼프 정부 각료 중 처음으로 '많은 방위비 부담'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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