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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택 "청와대 어르신이나 국정원 언급 안했어" 발끈 02-09 12:56


차은택 씨가 광고업체 지분강탈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청와대 어르신'이나 '국정원'을 언급했다는 관계자의 주장에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발끈했습니다.

차 씨는 어제(8일) 열린 재판에서 김경태 전 모스코스 이사에게 이 같은 이야기를 한 적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김 전 이사는 차 씨 등이 포스코계열 광고사 인수에 나선 컴투게더 대표 한 모 씨에게 지분을 양도하라고 요구할 때 메신저 역할을 했습니다.

이날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김 씨는 차 씨가 검찰과 국정원을 언급하며 컴투게더를 협박하라고 종용했다는 취지로 증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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